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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4 작성일 2019년 05월 07일 16시 48분 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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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 출사표 이미지

Open Campus! idea KNU

학생 창업기업 「느티바이오」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 출사표

의생명과학대학 생명건강공학과(학과장 임영석) 학생 창업기업 「느티바이오」가 플라스틱 포장 완충제를 대체하는 친환경 창업 아이템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생명건강공학과 석사과정에 재학중인 손지민 원생(지도교수 조동하)과 재학생들이 창업한 ‘느티바이오’는 친환경 작물인 케나프를 활용한 포장용 완충제를 개발해,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느티바이오가 개발한 ‘케나프 매트릭스’는 기존의 플라스틱 완충제(일명 ‘뽁뽁이)를 대체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석유부산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가격도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약물·기능성 물질을 방출하는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며, 원재료인 케나프를 이용함으로써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4월 17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6회 바이오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다목적성 활용 가능한 케나프 매트릭스’라는 이름으로 출품돼 좋은 평가를 얻어, 대상 수상의 영예와 함께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손지민 느티바이오 대표는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으로 환경이 오염되고, 인간이 돌려받기 시작한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지구환경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업가로 평가받고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지도교수인 조동하 의생명과학대학 학장님과 임영석 생명건강공학과장님, 창업지원단 심재의 교수 등 멘토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학교의 창업지원이 있었기에 느티바이오의 도전이 가능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느티바이오’는 창업지원단의 「창업선도대학 (예비)창업가 지원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스타트업 기업으로, ‘케나프 활성탄’과 ‘케나프 숯 비누 및 마스크팩’ 등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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