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NU 뉴스

KNU 포커스 검색을 위한 분류·검색어 입력 항목을 제공합니다

총 게시물 339개, 페이지 1/38

춘천공학교육혁신센터, 「공학교육인증평가 최우수(NGR) 등급」 획득

- 건축·토목·환경공학 등 6개 심화프로그램 최고 등급 판정 … 글로벌 공학 인재 양성 역량 입증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춘천캠퍼스(캠퍼스총장 임의영) 춘천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봉섭)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 주관 ‘공학교육인증 정기평가’에서 6개 심화프로그램이 모두 최고 등급인 ‘최우수(NGR, Next General Review)’ 등급을 획득했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공학교육인증은 공학 프로그램의 교육목표, 학습성과, 교육과정, 교수진 및 교육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에 부합하는 공학 인재 양성 체계를 갖추었는지 검증하는 제도다. 공학교육인증을 획득한 프로그램의 졸업생들은 국내외 엔지니어링 실무 진출 시 동등한 자격 및 혜택을 부여받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핵심 엔지니어로 인정받고 있다.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는 이번 평가에서 ▲건축공학 ▲토목공학 ▲환경공학 ▲에너지자원공학 ▲산업공학 ▲화학공학 등 총 6개 심화프로그램이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다음 정기평가가 예정된 2032년 4월까지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강원대학교가 산업 현장의 기술 변화와 수요에 맞춰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학생 중심의 성과 기반 공학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해 온 결과다. 특히, 체계적인 공학교육 품질관리 시스템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졸업생들이 국내외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봉섭 춘천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공학교육인증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은 우리 대학의 공학교육 역량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계가 신뢰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공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환경 개선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강원대학교-삼척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

-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일환, 5년간 매년 최대 700억원 지원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 도전 - 지역 성장엔진 산업 연계 및 인재 양성, 청년 정주 여건 개선 등 협력체계 구축 우리대학과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7월 31일(금) 삼척캠퍼스에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정과제에 따라 교육부가 추진하는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을 삼척 지역의 성장 전략과 연계해 지역 성장엔진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인재의 정주 기반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됬다.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일환으로, 전국 비수도권 거점국립대 중 최종 3곳을 선정해 지역 전략산업 및 인공지능(AI) 거점대학 육성을 목적으로 5년간 매년 최대 700억 원의 대규모 예산을 집중 지원하는 핵심 국가 프로젝트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 교원 및 연구인력 유치를 위한 주거·정착 지원 ▲지역 성장엔진 분야 기업 유치 및 산학협력 지원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프라 및 시비(지방비) 매칭 지원 ▲지역 청년(재학생·졸업생) 정주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계획하고 운영하는 등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사업의 최종 선정과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양기관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성장엔진 산업과 인공지능(AI)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과 지역의 혁신 역량을 결집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정재연 총장은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은 대학의 경쟁력과 지역의 성장동력을 함께 키우는 중요한 국가사업”이라며 “삼척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대학은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최종 선정을 위해 ‘대한민국 최초 강원1도1국립대학’이라는 상징성을 적극 내세워 AI 전환 시대의 지역 혁신 성장을 이끄는 교육·연구 역량을 집중적으로 부각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삼척시와의 협약으로 우리대학은 강원도와 춘천시를 비롯해 강릉시, 원주시 등 도내 주요 기초지자체와의 협력 기반을 모두 구축하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성장엔진 산업과 AI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 혁신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AI 컨퍼런스 개최, GPU센터 개소, 국내외 주요 대학 및 연구소와의 AI 공동연구 협력 등을 통해 지역 내 디지털 교육·연구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한편, 산학연 협력 체계를 확대하여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3

캠퍼스혁신파크 내 「특성화 융합연구원」 구축

- 8월 입주 예정 산학연혁신허브 활용 … 기업 공동연구소 중심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가 8월 입주를 앞둔 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를 활용해 지역 전략산업의 기술 혁신을 이끌 「특성화 융합연구원」을 구축하고, 연구원 내 기업 공동연구소를 설치해 기업 주도의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조성한다. ‘특성화 융합연구원’은 지역 성장엔진 산업군에 필요한 응용·융합 연구개발(R&D)을 수행하는 개방형 산학연 협력 플랫폼이다. 강원대학교는 기업 수요를 중심으로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과학기술원(IST) 등이 공동 참여하는 연구 거점을 마련해 지역 산업 현장과 대학 연구역량을 긴밀하게 연결할 계획이다. 특히, 융합연구원 내에 설치되는 ‘기업 공동연구소’는 대학 연구진과 기업 연구원이 같은 공간에서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핵심 조직으로 운영되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바탕으로 과제를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현장 문제 해결형 연구개발과 기업 맞춤형 R&D를 촉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강원대학교는 산학연혁신허브 입주 기업과 함께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연구 인력 교류 ▲연구 장비 공동 활용을 추진하고, ▲기술 이전 ▲특허 창출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후속 연구개발(R&D)까지 연계하는 전주기 기술사업화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재학 중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연구개발 경험과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채용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대학의 연구 성과가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강원대학교는 대학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연구개발특구,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등 특구 지정에 따른 지원체계와 연계해 교육, 연구, 기술사업화, 기업 성장이 선순환하는 혁신 플랫폼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은 “산학연혁신허브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하고 인재를 키우며 지역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협력 거점이 될 것”이라며 “강원대학교는 특성화 융합연구원과 기업 공동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업 수요에 기반한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활성화하고,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대학교 산학연혁신허브는 국립대 최초로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737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된 지식산업센터로, 내부에는 총 98개의 기업 입주 공간을 비롯해 공동 활용 연구 장비 시설, 기업 지원 시설, 회의 및 교육 공간 등이 조성돼 첨단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6.08.03

강원대학교-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공동추진 손잡다

- 정부 공모사업 대응·지역인재 선발 확대 등 협력체계 구축 우리대학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강삼영)은 7월 30일(목)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에 공동 대응하여,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이 강원에서 배우고 일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과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 교원 및 연구인력 유치를 위한 주거·정착 지원 등 지자체 협업 ▲지역 성장엔진 분야 기업 유치·매칭 및 산학협력 지원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지역인재 정주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인재 성장을 위한 고교 교육력 향상(고교학점제 등) ▲지역 성장인재 분야 지역인재 선발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대학은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성장엔진 산업과 AI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 뛰어난 지역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대학의 혁신 역량을 집중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정재연 총장은“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은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국가 사업”이라며“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역 정주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선정

- 춘천시·한국수자원공사(K-water 소양강댐지사·지역기업과 지역정착형 인턴십 공동 추진 - 유치부터 취업·정주까지 잇는 지·산·학·관 협력모델 구축 … 유학생 3명 실제 취업 연계 우리대학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6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공모전」 일반대학 부문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외국인 유학생의 취·창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대학교는 「지역 맞춤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지·산·학·관 협력 기반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모델 구축」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7월 28일(화)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열렸으며, 강원대학교는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소양강댐지사, 지역기업과 함께 추진한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착형 인턴십’ 프로그램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인턴십은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취업과 장기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취업연계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에서 춘천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를 위한 정책과 사업 기반을 지원하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소양강댐지사는 인턴십 시범사업의 핵심 협력기관으로 참여했으며, 강원대학교는 학생 모집과 교육, 기업 발굴, 학생·기업 매칭 및 취업 지원을 담당하며 기관별 협력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춘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소양강댐지사의 협력으로 시작된 시범사업은 이후 총사업비 약 1억 6,000만원 규모의 지역정착형 인턴십 사업으로 확대됐으며,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대학이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지역 정착이라는 공동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한 지·산·학·관 상생 모델로 주목받았다. 사업 운영 결과, 강원대학교는 총 564개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발굴해 최종 19개 기업이 인턴십에 참여했으며, 외국인 유학생 신청자 41명 가운데 27명이 지역기업과 매칭돼 최종적으로 22명이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참여 학생 중 3명이 실제 취업으로 연계되고, 참여기업 12개사가 향후 외국인 유학생 채용 의사를 밝히는 등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기업 취업 가능성을 확인했다. 우리대학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소양강댐지사를 비롯한 지역 공공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외국인 유학생이 강원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취업·정주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례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을 생활지원이나 일회성 취업 프로그램에 머물게 하지 않고, ‘유치 → 지역사회 적응 → 직무역량 강화 → 인턴십 → 취업 →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모델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앞서, 우리대학은 ▲지역상생형 숙소 ‘글로벌하우스’ 운영 ▲한국어 교육 ▲디지털 직무교육 ▲시간제 취업 지원 등을 인턴십 사업과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적응과 실무역량 강화를 뒷받침해 왔으며, 이를 통해 취업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2026.07.30

강원대학교-강릉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

-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일환, 5년간 매년 최대 700억원 지원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 도전 - 지역 성장 엔진 산업 연계 및 인재 양성, 청년 정주 여건 개선 등 상생 협력 구축 우리대학과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7월 29일(수) 강릉시청에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정과제에 따라 교육부가 추진하는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을 강릉 지역의 성장 전략과 연계해 지역 성장엔진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인재의 정주 기반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정책의 일환으로, 전국 비수도권 거점국립대 중 최종 3곳을 선정해 지역 전략산업 및 인공지능(AI) 거점대학 육성을 목적으로 5년간 매년 최대 700억 원의 대규모 예산을 집중 지원하는 핵심 국가 프로젝트다. 이번 협력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 교원 및 연구인력 유치를 위한 주거·정착 지원 ▲지역 성장엔진 분야 기업 유치·매칭 및 산학협력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인프라 및 재원(지방비 등) 조달 확보 노력 ▲지역인재 정주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리대학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전반에 걸쳐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지역 혁신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강릉시는 지역 성장엔진 산업 분야와 연계한 기업 유치와 정주 여건 조성, 행·재정적 지원을 뒷받침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견고한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정재연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강릉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성장엔진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인재가 배우고 취업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혁신 기반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대학은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최종 선정을 위해‘대한민국 최초 강원1도1국립대학’이라는 상징성을 적극 내세워 AI 전환 시대의 지역 혁신 성장을 이끄는 교육·연구 역량을 집중적으로 부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앞서 강원도 및 춘천시와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강릉시, 원주시, 삼척시 등 도내 주요 지자체와 연속해서 업무협약을 추진하며 지자체 연계 협력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아울러 지역 성장엔진 산업과 AI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 혁신 역량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AI 컨퍼런스 개최, GPU센터 개소, 국내외 주요 대학 및 연구소와의 AI 공동연구 협력 등을 기반으로 지역 내 디지털 교육·연구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산학연 협력 체계를 강화해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2026.07.30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추진」 맞손

- ‘강원지역 대학 총장 간담회’ 연이어 열어 공동사업 발굴 및 정부 공모사업 대응 논의 우리대학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7월 28일(화)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에 공동 대응하여,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이 강원에서 배우고 일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과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우수 교원 및 연구인력 유치를 위한 주거·정착 지원 등 지자체 협업 ▲지역 성장엔진 분야 기업 유치·매칭 및 산학협력 지원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지역인재 정주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열린 '강원지역 대학 총장 간담회'에서는 강원지역 대학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혁신과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정부 공모사업 대응 방안 등 주요 현한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우리대학은 이번 업무협약과 강원지역 대학 총장 간담회를 계기로, 강원특별자치도 및 지역 대학들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성장엔진 산업과 AI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 혁신 역량을 집중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정재연 총장은“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은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국가사업”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지역 대학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역 정주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0

「육군 2군단 702특공연대 2대대」 표창 수여

- 디지털밀리터리학과 병영체험 지원 공로 … 첨단 국방 인재 양성 및 군자녀 캠프 등 상생 교류 확대 우리대학은 7월 29일(수) 춘천캠퍼스 대학본부 3층 총장실에서 「육군 2군단 702특공연대 2대대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은 지난 5월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IT대학 디지털밀리터리학과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육군 제2군단 특공연대 병영체험’ 행사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 702특공연대 2대대의 공로를 인정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재연 총장과 김익현 디지털밀리터리학과장을 비롯해, 남기태 702특공연대 2대대장, 조헌상 4지역대 중대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앞서, 디지털밀리터리학과 학생들은 5월 28일(목)부터 29일(금)까지 1박 2일간 702특공연대에서 병영체험을 진행했으며, ▲제식 및 유격 훈련 ▲감시장비 운용 ▲대테러 특임대 작전 시범 ▲급속 헬기 로프 하강 등을 통해 군의 실제 임무 수행 과정과 국방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이는 지난해 7월 강원대학교와 육군 제2군단이 체결한 ‘국방 전문인력 양성 및 안보·상생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추진된 핵심 군·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강원대학교는 이번 협력을 기점으로 디지털밀리터리학과 학생 대상 현장 교육은 물론, 군 장병 및 군 가족을 위한 첨단 과학기술 교육으로 상생 협력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첨단군사과학기술연구소와 앵커사업단은 오는 8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춘천캠퍼스 한빛관 및 실내체육관에서 육군 제2군단 소속 군 자녀 30여 명을 대상으로 ▲드론 체험 ▲로봇 제작 ▲AI 창작 등을 교육하는 「군자녀 AI·로봇 드론 캠프」를 운영해 청소년들의 미래 국방과학기술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정재연 총장은 “강원대학교와 육군 제2군단의 협력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국방 현장에서 확인하고, 미래 진로를 구체화하는 소중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과 대학이 함께 미래 국방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30

강원대학교-원주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

-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실현 위한 지역-대학 협력 강화 - 국토공간 대전환 성장엔진 산업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 기반 구축 우리대학과 원주시(시장 구자열)는 7월 30일(목) 원주시청에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정과제에 따라 교육부가 추진하는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강원대학교와 원주시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우수 인재 양성 및 지역 정주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거점국립대학을 중심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혁신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재연 총장, 최혜진 원주캠퍼스총장, 김현정 원주교학처장, 박병선 원주기획연구처장을 비롯해 구자열 원주시장, 박명옥 문화교육국장, 박성명 교육청소년과장, 임성미 산학협력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교원 및 연구인력 유치를 위한 주거·정착 지원 ▲지역 성장엔진 분야 기업 유치 및 산학협력 지원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프라 및 시비(지방비) 매칭 지원 ▲지역 청년(재학생·졸업생) 정주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공동 운영 ▲그 밖에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협력 사항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우리대학은 사업 기획과 운영, 교육과정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설계, 참여 학생 관리 등 대학의 역할을 수행하고, 원주시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을 담당한다. 이를 바탕으로 양 기관은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원주캠퍼스는 현장체험오픈센터를 중심으로 지역기업 AI 기술도입 컨설팅과 지산학연 협의체 운영, 의료기기·반도체·자동차 등 지역 특화산업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원주권 지학협력센터를 통해 지역협력 거버넌스와 의료기기+AI 융복합 리빙랩, 지역문제 해결형 창업 지원 등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원주시가 추진하는 AI 특화 시범도시(K-AI 시티), 의료·웰니스 AX 허브 등 국가 AI 사업과 연계해 AI 기반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정재연 총장은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은 대학 경쟁력 강화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함께 마련하는 국가 핵심사업”이라며 "원주시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대학은 대한민국 최초 강원1도1국립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원주캠퍼스를 중심으로 현장체험오픈센터와 원주권 지학협력센터를 운영하며 AI·디지털헬스케어·지역혁신 분야 산학협력을 확대하는 등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국가거점국립대학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7.30

열람하신 페이지에 대해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