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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 「건설안전 강화 및 미래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2026.05.18

수정일2026.05.18

조회수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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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구분 춘천캠퍼스

요약

강원도내 건설현장 재해 예방 협력체계 구축 … 재학생 취업 연계 및 실무 중심 교육 지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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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춘천캠퍼스(캠퍼스총장 임의영) 문화예술·공과대학 토목공학과(학과장 김재현)와 건축공학과(학과장 김태완)는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이학주)와 5월 13일(수) 춘천캠퍼스 공과대학 2호관에서 「강원도내 건설안전 강화와 공동 발전 및 미래 건설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도내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와 건설재해 예방 및 기반시설 개선 등 지역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지역문제 공동 해결을 위한 협력 ▲건설 관련 현안 공동 조사 및 연구 ▲사회기반시설 개선 및 안전 협력사업 지원 ▲재학생 취업 연계 및 실무 중심 역량 강화 지원 ▲건설안전 문화 확산 등을 위해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협약식 이후에는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 주관으로 건설안전 관련 세미나와 VR(가상현실) 체험교육이 함께 진행돼 참여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다채로운 시간이 마련됐다.

 

김재현 강원대학교 토목공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강원도내 건설안전 강화와 사회기반시설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대학과 공공기관이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사례”라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전문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완 강원대학교 건축공학과장은 “건설안전을 종합 관리하는 공공기관과 대학의 두 학과가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현재 수행 중인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및 인재 양성 플랫폼 사업의 내실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학주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장은 “지역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강원도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높이겠다”며 “미래 건설 인재 양성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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