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응원, 강원대학교 발전기금재단 강릉캠퍼스에 스페인 유기농 과자 기부
- 강원대학교 발전기금재단, 강릉캠퍼스에 100만원 상당 스페인 유기농 과자 전달 - 대한민국 최초 '1도 1국립대' 출범 축하 및 학생 복지 증진 위해 캠퍼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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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발전기금재단 이호 사무총장이‘1도 1국립대학'이라는 새로운 도약을 축하하며 캠퍼스 간 화합을 위한 달콤한 나눔의 선물을 전했다.
강원대 발전기금재단은 5월 11일(월) 오후 강릉캠퍼스를 방문해 재학생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스페인산 유기농 과자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춘천·강릉·삼척·원주 4개 캠퍼스가‘강원대학교’라는 이름 아래 한 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나눔에는 강릉산학협력단 오태석 교수, IKG코리아 김인기 대표,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이종구 지청장, CU 강원지역부 권혁주 선임팀장, 강릉 체크이스트 대표 등 춘천캠퍼스 출신 동문과 재단 회원들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발전기금재단은 매년 재학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올해는 스페인 현지의 유기농 원료로 만든 건강한 먹거리를 기부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문화와 글로벌 교류의 의미를 함께 전달했다. 이호 사무총장과 회원들은 양동호 강릉캠퍼스 총학생회장(도시계획부동산학과)과 학생회 임원들을 만나 따뜻한 응원도 전했다.
이호 사무총장은“이제 강원대학교의 4개 캠퍼스는 한 울타리 안의 가족이다. 각 캠퍼스가 하나로 뭉쳐 동반 성장해 가는 모습을 기대하며, 재단 역시 우리 학생들이 부족함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박현봉 강릉학생부처장은“통합의 뜻을 살려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관계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이 담겨 있어 그 가치가 더 소중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