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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스마트팜농산업학과 이늘 학생, 「강원대학교 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농생명산업 분야 재직자 대상 교육과정 재학하며, 남다른 모교 사랑 실천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스마트팜농산업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늘 학생이 5월 28일(목) 「강원대학교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늘 학생은 “스마트팜농산업학과에 재학하며 평소 농생명산업화 분야에 관심이 컸던 만큼, 강원대학교가 지역사회와 글로벌 농생명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강원대학교 스마트팜농산업학과는 지역사회와 글로벌 농생명 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창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과정으로, 특성화고 졸업 후 농산업 현장에서 재직하거나 만 30세 이상이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다.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은 “학교와 학과를 향한 이늘 따뜻한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에 어긋남이 없도록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과 임의영 춘천캠퍼스총장 및 이진용 춘천기획연구처장을 비롯해, 이늘 학생과 나종국 스마트팜농산업학과장, 최기영 스마트팜농산업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