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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ACT BLOOD DONATION NOW’ 헌혈 릴레이 캠페인」 시작
조회수 569 작성일 2021.03.26

“소중한 생명을 위한 숭고한 나눔, 헌혈릴레이에 동참해주세요”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ACT BLOOD DONATION NOW’ 헌혈 릴레이」 캠페인 시작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난 극복 캠페인 

# 의전원 학생들 단체헌혈로 릴레이 시작

# 국가적 위기극복과 사회적 책임 실천 선도
# 소중한 생명 나눔에 앞장서는 백령골 곰두리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하지만 해마다 헌혈자들이 모자라 만성적인 혈액 수급난을 겪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각한 혈액수급난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 헌혈자수는 전년 대비 약 6.4%가 감소했으며, 최근 월평균 혈액재고량은 2.2일분 정도로 적정 혈액재고량인 5일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속되고 있는 헌혈인구 감소와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해 우리대학 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에서는 3월 19일(금)부터 「‘ACT BLOOD DONATION NOW’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재학생을 시작으로 우리대학 전체 구성원과 강원대병원 의료진에 이어 전국 병의원과 국민들까지 단계별로 확대해 나갈 이번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국가적 위기 극복과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나가고자 합니다. 

 


Q ‘ACT BLOOD DONATION NOW’ 헌혈 릴레이 캠페인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우리대학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장 겸 원장 조성준)은 코로나19로 지속되고 있는 헌혈인구 감소와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해 「‘ACT BLOOD DONATION NOW’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대학과 강원대학교병원,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강원도민일보·강원도민TV 등 4개 유관기관이 공동 추진하며, 혈액 재고량 급감으로 응급수술이나 위·중증 환자에 대한 보건의료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전국적인 헌혈 붐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Q 헌혈 릴레이 캠페인, 현재 진행 상황은? 

우리대학은 지난 3월 19일(금) 오전 10시부터 춘천캠퍼스 의학1호관 앞에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재학생 250여명의 단체헌혈로 캠페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3월 22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강원대학교 총학생회 주관으로 춘천캠퍼스 정문 인근에 배치한 헌혈버스와 후문 천지관 ‘헌혈의 집’에서 전체 재학생들의 헌혈참여를 독려하고 단체헌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는 4월부터는 강원대학교 교직원과 강원대학교 병원 의료진들의 지속적인 단체헌혈과 홍보활동을 펼치고, 춘천시 및 강원도 내 지자체, 전국 대학과 지자체 등으로 캠페인 참여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Q 헌혈 릴레이 캠페인,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요? 

이번 캠페인은 ‘1단계’로 강원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을 포함한 전체 재학생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2단계’에는 강원대학교 전체 교직원과 강원대학교병원 전체 의료진 및 직원이 동참하며, ‘3단계’에서는 전국 대학 및 대학병원, ‘4단계’ 전국의 병의원과 전 국민들까지 점차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을 기획한 천인국 의학과장(강원대 보건진료소장)은 “국가적 위기 극복과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이번 헌혈 캠페인에 대학 구성원들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단순한 혈액재고량의 정상화를 넘어 전 국민의 염원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Q 우리는 왜 헌혈에 동참해야 할까요? 

사람의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이를 대체해 사용가능한 것도 없기 때문에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특히, 헌혈한 혈액은 각 혈액제제 종류에 따라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는 탓에 장기간 보관이 어렵습니다.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헌혈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그러나 해마다 헌혈자수가 감소해 만성적인 혈액 수급난을 겪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여파로 단체헌혈이 급감함에 따라 더욱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전국 헌혈자수는 2019년 약 280만 명에서 2020년 260만여 명으로 약 6.4%가 감소했으며, 최근 월평균 혈액재고량은 2.2일분 정도로 적정 혈액재고량인 5일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실제로,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이 운영하고 있는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헌혈의 집’ 집계결과에 따르면, 연간 헌혈자수가 2019년 6,848명에서 2020년 6,088명으로 1년간 11.1%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헌혈자 감소 현상이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되면서 헌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것입니다. 생과 사를 넘나드는 고비에 있는 누군가에게는 생명의 한 방울이 될 수도 있는 숭고한 헌혈, 모두의 동참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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