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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LINC+사업단, 「스마트 챌린지 시티형 예비사업」 선정
조회수 211 작성일 2021.04.29
우리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사업단, 단장 최성웅)이 4월 26일(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챌린지 시티형 예비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기업과 시민, 지자체가 협력해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적용하는 사업으로, 춘천시를 비롯해 대구시·충북도·포항시 등 4개 지역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우리대학은 춘천시와 함께 ‘시민참여형 탄소 제로도시 구현’을 골자로 사업을 추진하며, KT,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나모, KEVC, 한국엘이디, 가티, 모토밸로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컨소시엄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우리대학과 춘천시는 올해 국비 15억원을 지원받아 예비사업을 시행하며, 이후 평가를 거쳐 본사업 대상지 2곳에 선정될 경우 2년간 200억원(지방비 50%)을 지원받게 된다.

우리대학은 개인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 센서를 달아 운행량이 줄어든 만큼 탄소절감 포인트를 제공하고, 택시 공유승차와 대중교통 이용거리에 대응한 포인트 제공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며, 이를 통해 모빌리티 공유서비스를 탄소배출권 수익 구조와 연계한 지자체 최초의 실증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춘천캠퍼스 정문 앞에 조성되는 탄소카페를 ‘탄소 제로도시’ 홍보관으로 활용해 시민과 학생들에게 탄소배출권 플랫폼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향후 본사업 단계에서는 춘천시의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스마트 에코시티 및 스마트 PM-Road(Personal Mobility)’를 설계하는 등 춘천시 탄소배출권 플랫폼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동환 LINC+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춘천시의 교통 수요현황 빅데이터 알고리즘 개발, 역세권과 우리대학 캠퍼스를 연결하는 스마트 PM-Road 조성 등 혁신적인 열린 캠퍼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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