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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 작성일 2019년 05월 07일 13시 50분 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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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총무과
작성자 신인선
제목 자정 이후 무인정산기에서의 주차비 정산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주 강원대 교내에 13시간동안 주차 후 새벽중에 후문에서 출차하였습니다.
당시 무인정산기만 가동중이었고 13시간의 주차에 대하여 15,900원이 정산되었습니다.
제 차는 경차이고, 당시 (구) 공무확인증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만
무인정산기에서는 두 조건을 전부 정산에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경차의 주차비 50%를 감면해주는 제도가 반영되지 않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아,
지금 출차하지 않고 날이 밝은 후에 출차하면 더 많은 주차료가 발생할 것이므로
일단 출차 후 낮에 카드결제를 다시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출차하였습니다.

그러나 직원분으로부터 한번 정산이 끝나면 이를 되돌릴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경차에게 50퍼센트의 주차료를 감면해 주는 이유는 경차가 일반 승용차에 비해 환경부담 발생정도가 낮기 때문에 제도적 차원에서 경차 이용을 권장하기 위하여 감면해주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늦은밤에 출차를 하였고, 주차인력 없이 무인정산기만 있는 상태에서 출차했다는 이유 만으로 주차비 감면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무인정산기에 이용자가 스스로 경차 할인 조건을 입력할 수 있게 하면 남용될 우려가 있어 그러한 기능을 두지 않았다는 말씀을 직원분으로부터 들었습니다만, 이와 같은 이유로 경차 이용자에게 역차별적 패널티를 부여하게 되는 것 또한 이해되지 않는 측면이 있습니다.

위 점을 하루빨리 개선해주시어 재정산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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