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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5주년 기념행사」 개최
조회수 1106 작성일 2022.06.13
우리대학은 6월 14일(화) 오후 2시부터 춘천캠퍼스 KNU 미래도서관 1층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교 7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개교기념식에는 김헌영 총장을 비롯해 박용수·신승호 전 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당선인 ▲육동한 춘천시장 당선인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등 기관·단체장, 수상자 및 재학생,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행사는 아카펠라 그룹 ‘두왑사운즈’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헌영 총장 기념사 ▲내빈 축사 ▲자랑스러운 강대인상 시상식 ▲개교 75주년 대학발전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 ▲육동한 춘천시장 당선인 ▲이필현 강원대학교 총동창회장 ▲오세훈 한국대학도서관연합회 회장이 각각 축사를 했으며, ▲조해진 국회 교육위원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한기호 국민의힘 사무총장 ▲이철규·허영·유상범 국회의원도 축하 영상을 통해 우리대학 개교 75주년을 축하했다.

이어, 「KNU 미래도서관 개관 및 평생교육원 개원식」에서는 김헌영 총장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선포·제막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KNU 미래도서관’은 춘천캠퍼스 동문에 지상 5층, 지하 1층, 연면적 1만2,202㎡(건축면적 2,885㎡) 규모로, 총 사업비 230억원이 투입됐으며, 자료열람실과 컨퍼런스홀, 디지털큐브, 북카페 등이 조성돼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소통과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대학이 진행한 「KNU 미래도서관 네이밍 캠페인」에는 정명철 동문(물리학과 81학번)이 13억 3천만원을 쾌척하고, 김헌영 총장이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기업 및 기관에서 약 300명이 참여해 총 25억원 규모의 발전기금 모금을 달성했으며, 미래도서관 내 57개의 공간과 700여개의 비품에 기부자의 이름을 새겨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뜻을 이어갈 방침이다.
 
‘평생교육원’은 춘천캠퍼스 동문에 지상 3층, 연면적 2,977㎡(건축면적 1,015㎡) 규모로, 총 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됐으며, GX룸과 댄스실, 국악실, 미술실, 커피실습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2부 행사에서는 「강원대학교 개교 75주년 기념 상징조형물 ‘하모니 타워(Harmony Tower)’ 제막식」을 비롯해 축하 무용공연이 펼쳐졌다.
 
‘하모니 타워’는 넓이 6m, 높이 14m 규모의 스텐레스 스틸·화강암 재질의 조형물로, ‘實事求是(실사구시)’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하는 강원대학교의 비상(飛上)과 번영을 조형화했으며, 중앙에 위치한 3개의 팽이는 ▲대학의 3대 주체(학생-교수-직원) ▲대학의 3대 기능(교육-연구-봉사) ▲강원대학교 3개 캠퍼스(춘천-삼척-도계)를 상징한다.
 
또한, 이날 오후 4시부터는 미래도서관 특설무대에서 「개교 75주년 기념 영상 공모전 ‘75초 영상제’」가 개최됐으며, 강원대학교미술관 제1전시실(춘천캠퍼스 백령스포츠센터 2층)에서는 6월 17일(금)까지 「개교 75주년 기념 미술학과 교수작품전 ‘오인오색전(五人五色展)’」이 진행된다.
 
‘75초 영상제’는 제55대 총학생회(회장 김용신)가 주관하며, ‘나에게 강원대학교란? 내 방식대로 표현하는 강원대학교’를 주제로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촬영·편집을 통해 제작한 영상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총 5개 팀에 상금 200만원을 수여했다.
 
‘미술학과 교수작품전 오인오색전(五人五色展)’은 신철균, 양재건, 임근우, 이재선, 정기웅 교수 5명이 참여하여 서양화와 한국화, 조소 등 다양한 미술작품을 선보인다.
 
김헌영 총장은 “강원대학교는 1947년 춘천농업대학으로 첫발을 뗀 이후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실사구시’의 정신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다”며 “이러한 성과는 우리 2만여 재학생과 교직원과 19만여명의 자랑스러운 동문들, 160만 강원도민이 함께 이루어낸 결실로, 앞으로도 강원대학교는 꿈이 큰 인재를 길러내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연구와 창업, 지역사회를 향해 대학의 문을 활짝 열어 지금까지 받은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어,“앞으로 닥쳐올 변화가 무엇이든 강원대학교 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간다면, 우리 강원대학교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명문대학으로 우뚝 설 것으로 확신한다”며 “강원대학교가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더욱 큰 도약의 성과들로 채울 수 있도록 변함없는 응원과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개교기념식에서는 ‘자랑스러운 강대인상’ 부문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AMP 백령과정 45기)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당선인(수학교육과 70학번) ▲김경수 호반의료재단 이사장(통계학과 79학번) ▲정연기 농촌사회교육원 동문회장(농촌사회교육원 농업과 23기) ▲김도형 경찰청 치안감(행정학과 85학번)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개교 75주년 기념 대학발전 유공’ 부문에는 ▲한기호·이철규·허영 국회의원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김흥성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안순헌 강원도 기획재정협력관 ▲원홍식 강원도 일자리정책과장, ‘코로나19 방역 유공자’ 부문에서 박한서 학생과 조교가 각각 감사패와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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